오늘 한국장 마감 기준 (업데이트: 오후 5시 34분)
코스피
6,687.21
▲ +1.64%
코스닥
813.50
▲ +2.95%
금리·환율
원/달러 환율
1,351.30
▼ -0.37%
오늘의 한 줄 요약
4일 한국 증시는 미국 금리 부담 완화와 원화 강세, 외국인·기관 순매수가 맞물리며 코스피는 1.64%, 코스닥은 2.95% 상승 마감했습니다.
마감 기준이며 개인은 3조7,225억원 순매도
코스닥 수급
외국인 887억원·기관 456억원
장중 기준이며 개인은 1,225억원 순매도
로보티즈
304,500원
56,000원 올라 22.54% 상승 마감
원익IPS
+9.33%
반도체 수출 호조 기대 속 상승 마감
반도체 장비주
주성엔지니어링 +6.13%·이오테크닉스 +5.98%
금리 부담 완화와 반도체 투자심리 회복이 반영
연준 월러 이사가 기준금리 동결을 지지하는 발언을 내놓은 뒤 미국 국채금리 급등세가 진정됐습니다. 간밤 S&P500은 1.06%, 나스닥은 1.40% 오르며 기술주 중심으로 가 회복됐습니다.
4일 국내에서는 코스피가 1.64%, 코스닥이 2.95% 상승했고 반도체·로보틱스 등 성장주가 흐름을 이끌었습니다. 이후에도 연준 발언과 미 국채금리 방향이 바뀌면 성장주의 변동성이 다시 커질 수 있어 확인이 필요합니다.
원·달러 환율은 서울 외환시장 주간거래 마감 기준 전 거래일보다 8.9원 내린 1,350.4원을 기록했습니다. 장중에는 1,349.5원까지 하락했고, 미국 금리 안정과 회복, 흑자 확대 기대가 원화 강세 배경으로 거론됐습니다.
시장은 달러 강세 부담과 이 줄어 외국인의 국내 주식 매수 환경이 개선된 것으로 해석했습니다. 다만 향후 환율 흐름은 미국 물가와 국채금리, 국내 수출 및 에 따라 다시 달라질 수 있습니다.
코스피에서 외국인은 5,034억원, 기관은 1조6,690억원을 했고 개인은 3조7,225억원을 순매도했습니다. 코스닥도 장중 기준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887억원, 456억원을 순매수한 반면 개인은 1,225억원을 순매도했습니다.
금리 부담 완화와 반도체 수출 호조 기대가 외국인·기관 자금의 복귀를 이끈 배경으로 해석됐습니다. 다음 거래일에도 이 수급 구도가 이어지는지가 반등의 지속성과 장중 변동성을 가를 변수입니다.
반도체 수출 호조 기대와 미국 금리 안정이 겹치며 반도체·로보틱스 종목이 강세를 보였습니다. 로보티즈는 22.54% 오른 30만4,500원에 마감했고 레인보우로보틱스도 5.15% 상승했습니다.
반도체 관련주에서는 원익IPS가 9.33%, 주성엔지니어링이 6.13%, 이오테크닉스가 5.98% 올랐습니다. 시장은 성장주 투자심리 회복으로 해석했지만, 미국 물가와 변동성, 반도체 수출 흐름이 이후 강도를 좌우할 변수로 남았습니다.
전 거래일보다 56,000원 오른 304,500원에 마감해 22.54% 상승
로보틱스 종목 강세 속 5.15% 상승 마감
반도체 수출 호조 기대와 금리 부담 완화 속 9.33% 상승 마감
반도체 투자심리 회복 속 6.13% 상승 마감
반도체 관련주 동반 강세 속 5.98% 상승 마감
조선비즈 · 주요 언론 · 2026-09-04
서울경제 · 주요 언론 · 2026-09-04
머니투데이 · 주요 언론 · 2026-09-04
서울경제 · 주요 언론 · 2026-09-04
조선비즈 · 주요 언론 · 2026-09-04
연합뉴스 · 주요 언론 · 2026-09-04
머니투데이 · 주요 언론 · 2026-09-04
머니투데이 · 주요 언론 · 2026-09-04
머니투데이 · 주요 언론 · 2026-09-04
연합뉴스 · 주요 언론 · 2026-09-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