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밤 미국장 마감 기준 (업데이트: 오전 7시 34분)
S&P500
7,674.37
▲ +0.43%
나스닥 종합
26,180.46
▲ +0.44%
다우존스 산업평균
53,277.01
▲ +0.98%
필라델피아 반도체(SOX)
11,740.37
▼ -0.51%
금리·환율
미 국채 10년물
4.74%
▲ +3.8bp
원/달러 환율
1,385.80
― 0.00%
오늘의 한 줄 요약
기업 실적과 강한 기업활동 신호로 뉴욕 3대 지수는 반등했지만, 국채금리 상승과 반도체 약세가 위험선호의 확산을 제한했습니다.
간밤 뉴욕증시는 Ross Stores의 예상보다 양호한 분기 이익과 미국 기업활동의 강한 성장 신호를 바탕으로 반등했습니다. 다우는 0.98% 올라 S&P 500과 나스닥의 0.4%대 상승률을 앞섰습니다.
시장은 실적과 경기 흐름이 기업 이익을 지지할 수 있다는 점에 반응했습니다. 다만 SOX가 0.51% 하락하고 국채금리가 상승해, 반등이 기술주 전반의 강한 위험선호로 이어진 것은 아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