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밤 미국장 마감 기준 (업데이트: 오전 8시 03분)
S&P500
7,711.76
▼ -0.25%
나스닥 종합
26,402.42
▼ -0.52%
다우존스 산업평균
53,559.99
▼ -0.02%
필라델피아 반도체(SOX)
11,469.66
▼ -3.47%
금리·환율
미 국채 10년물
4.73%
▲ +5.8bp
원/달러 환율
1,376.49
― 0.00%
오늘의 한 줄 요약
워시 연준 의장의 인플레이션 대응 발언이 9월 금리인상 베팅을 끌어올리며 기술주와 AI 반도체를 압박했고, 갭은 호실적으로 급등했습니다.
워시 연준 의장은 인플레이션의 기조적 개선이 충분하지 않으며 현재 금융여건도 긴축적이라고 보기 어렵다는 취지로 말했습니다. 금리선물은 9월 인상 확률을 직전 거래일 약 35%에서 약 58%로 높여 반영했습니다.
뱅크오브아메리카 이코노미스트들은 제한적인 주가 하락과 단기금리 급등의 조합을 ‘더 신뢰할 수 있는 연준’이 가격에 반영된 결과로 해석했습니다. 프린시펄자산운용의 시마 샤도 정책 명확성에 투자자들이 프리미엄을 부여했다고 평가했지만, 워시 의장이 포워드가이던스를 거부한 만큼 9월 인상이 확정된 것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