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밤 미국장 마감 기준 (업데이트: 오전 7시 34분)
S&P500
7,666.60
▲ +0.46%
나스닥 종합
26,217.83
▲ +0.45%
다우존스 산업평균
53,061.95
▲ +0.56%
필라델피아 반도체(SOX)
11,339.25
▲ +0.45%
금리·환율
미 국채 10년물
4.78%
▼ -1.2bp
원/달러 환율
1,358.48
▲ +0.01%
오늘의 한 줄 요약
미·이란 긴장으로 고유가 부담은 이어졌지만, 국채금리 상승세가 마감 무렵 잦아들고 AI주가 강세를 보이면서 미 증시는 3거래일 하락 뒤 반등했습니다.
미국·이란의 군사 공방으로 원유 공급과 해상운송 차질 우려가 이어졌습니다. 브렌트유 11월물은 0.77% 오른 95.38달러에 마감했고, WTI 10월물은 0.26% 내린 90.77달러를 기록했습니다.
시장은 지정학적 위험이 사라졌다고 보기보다 유가의 장중 급등 압력이 다소 잦아든 점에 반응했습니다. 다만 브렌트유가 95달러대를 유지하고 있어 충돌 확대 시 인플레이션과 연준의 정책 경로를 다시 흔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