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밤 미국장 마감 기준 (업데이트: 오전 7시 34분)
S&P500
7,637.76
▲ +1.14%
나스닥 종합
26,418.30
▲ +1.69%
다우존스 산업평균
51,778.04
▲ +0.61%
필라델피아 반도체(SOX)
11,599.49
▲ +3.14%
금리·환율
미 국채 10년물
4.94%
▼ -0.8bp
원/달러 환율
1,379.98
▼ -0.02%
오늘의 한 줄 요약
간밤 뉴욕증시는 유가와 장기금리 하락으로 직전 거래일의 연준 인상 충격을 상당 부분 되돌렸고, 반도체주가 반등을 주도했습니다.
브렌트유 11월물은 104.09달러로 1.64%, WTI 10월물은 101.27달러로 0.63% 하락했습니다. 미 국채 10년물 금리도 5% 아래인 4.94%로 내려오며 에너지발 인플레이션과 높은 할인율이라는 두 부담을 동시에 낮췄습니다.
시장은 이를 직전 거래일 연준 인상 이후 커진 위험회피를 되돌릴 재료로 받아들였습니다. 다만 브렌트유는 초여름의 72달러보다 여전히 높은 만큼, 중동 공급 차질 우려가 재점화되면 유가와 장기금리 하락이라는 반등 전제가 약해질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