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밤 미국장 마감 기준 (업데이트: 오전 7시 35분)
S&P500
7,650.50
▲ +0.17%
나스닥 종합
26,522.55
▲ +0.40%
다우존스 산업평균
51,682.64
▼ -0.18%
필라델피아 반도체(SOX)
11,921.69
▲ +2.78%
금리·환율
미 국채 10년물
5.00%
▲ +5.3bp
원/달러 환율
1,385.61
― 0.00%
오늘의 한 줄 요약
간밤 뉴욕증시는 미 국채 10년물 금리가 5.00%로 재상승한 부담 속에서도 반도체가 강세를 보이며 나스닥과 S&P500은 올랐고 다우는 내리는 혼조세로 마감했습니다.
미 국채 10년물 금리는 전일 늦은 시각 4.94%에서 5.00%로 상승했고, 하루 변동 폭은 5.3bp였습니다. 연준은 현지시간 16일 정책금리를 3.75~4.00%로 25bp 올렸으며, 9월 SEP에는 2026년 말 정책금리 중간값으로 4.1%를 제시했습니다. Yahoo Finance가 전한 CME FedWatch 기준 10월 25bp 추가 인상 확률은 55%로 집계돼 시장은 향후 긴축 경로를 다시 재가격했습니다.
장기금리 5%는 주택대출과 회사채를 비롯한 광범위한 조달비용을 높일 수 있습니다. 다만 AP는 견조한 성장과 AI 데이터센터 투자를 위한 대형 기술기업의 회사채 발행도 장기금리 상승 요인으로 지목해, 금리 움직임을 연준 전망만으로 설명하지는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