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밤 미국장 마감 기준 (업데이트: 오전 7시 33분)
S&P500
7,764.64
― 0.00%
나스닥 종합
27,244.28
▲ +0.45%
다우존스 산업평균
51,863.69
▼ -0.36%
필라델피아 반도체(SOX)
12,689.82
▲ +2.06%
금리·환율
미 국채 10년물
4.96%
▼ -1.2bp
원/달러 환율
1,355.37
▲ +0.11%
오늘의 한 줄 요약
간밤 뉴욕증시는 브렌트유 하락으로 부담을 덜었지만 AI·반도체와 은행주의 흐름이 엇갈리며 나스닥·SOX 상승, 다우 하락, S&P 500 보합으로 마감했습니다.
브렌트유 11월물은 장중 배럴당 98달러 아래까지 하락했고, 98.55달러로 마감했습니다. 이란이 미국의 군사 압박 완화 시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을 검토할 수 있다는 보도가 공급 차질 우려를 누그러뜨렸습니다.
시장은 유가 하락을 에너지발 인플레이션과 금리 부담을 낮출 수 있는 재료로 해석했습니다. 다만 브렌트유는 전쟁 전 약 72달러보다 여전히 높아 하루의 하락만으로 공급 위험이 해소됐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