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밤 미국장 마감 기준 (업데이트: 오전 7시 35분)
S&P500
7,704.13
▼ -0.02%
나스닥 종합
26,939.37
▲ +0.01%
다우존스 산업평균
51,349.98
▼ -0.31%
필라델피아 반도체(SOX)
12,492.54
▼ -0.33%
금리·환율
미 국채 10년물
5.21%
▲ +4.6bp
원/달러 환율
1,365.25
▼ -0.07%
오늘의 한 줄 요약
간밤 뉴욕증시는 미 국채 10년물 수익률 5.21%와 브렌트유 급등에 장중 밀렸지만, 미·이란 협상 보도로 낙폭을 되돌려 혼조 마감했습니다.
미 국채 10년물 수익률은 5.21%로 올라 2007년 이후 높은 수준으로 복귀했습니다. 존 윌리엄스 뉴욕 연은 총재는 연내 한 차례 추가 인상을 예상하는 것이 합리적이라고 말했고, 애나 폴슨 필라델피아 연은 총재와 베스 해맥 클리블랜드 연은 총재도 물가 상방 위험을 강조했습니다. 금리선물 시장은 간밤 오전 10월 추가 인상 가능성을 약 70% 반영했습니다.
장기금리 상승은 주택담보대출과 회사채 등 광범위한 자금조달 비용을 높이고, 미래 기업이익의 현재 가치를 낮추는 할인율 부담으로 이어집니다. 소시에테제네랄의 앨버트 에드워즈는 높은 밸류에이션 자체가 약세장을 촉발하지는 않더라도 시장을 악재에 더 취약하게 만든다고 평가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