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밤 미국장 마감 기준 (업데이트: 오전 7시 34분)
S&P500
7,683.69
▼ -0.77%
나스닥 종합
26,820.38
▼ -0.92%
다우존스 산업평균
51,481.51
▼ -0.67%
필라델피아 반도체(SOX)
12,465.24
▼ -1.61%
금리·환율
미 국채 10년물
5.24%
▼ -0.6bp
원/달러 환율
1,360.18
▲ +0.05%
오늘의 한 줄 요약
미·이란 대치로 유가와 장기금리가 오르자 뉴욕 3대 지수가 동반 하락했고, 반도체는 1.61% 내려 상대적으로 더 약했습니다.
미국이 이란의 ‘7일 계획’을 거부하면서 호르무즈 해협의 조기 재개방 기대가 약해졌습니다. 유가가 오르자 에너지발 인플레이션 우려와 국채 매도세가 동시에 되살아났습니다.
미 10년물 국채금리는 장중 5.20%를 웃돌아 2007년 이후 최고 수준에 올랐고, 30년물도 5.50%를 넘어 2004년 이후 최고 수준을 기록했습니다. 시장은 지정학 충격이 기대인플레이션과 할인율을 높여 주식과 채권을 함께 압박할 수 있다는 신호로 해석했습니다.